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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솔루션 (Giải pháp)공동 사업화 공급사

베트남 소프트웨어 공급과 현지 파트너 공동사업화 — 한-베 수익쉐어 모델

베트남 소프트웨어 공급과 현지 파트너 공동사업화 — 한-베 수익쉐어 모델
글: Yeowubie

여우비인터랙션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공급하고, 현지 시행 파트너가 시장에서 운영합니다. 두 회사가 매출을 나누는 수익쉐어 구조로 함께 사업을 키웁니다. 한국의 기획·개발 역량과 베트남 현지의 운영·영업 역량을 묶어, 한쪽이 다 떠안지 않는 방식으로 베트남 시장에 접근합니다.

소프트웨어 공급 모델

기하 모듈로 맞물린 두 손의 악수가 공급과 빌드가 만나는 지점을 형상화한다
기하 모듈로 맞물린 두 손의 악수가 공급과 빌드가 만나는 지점을 형상화한다

여우비는 제품의 기획과 개발을 맡는 공급사입니다.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화면을 설계하고, 코드를 작성하고, 배포와 운영까지 담당합니다. 발주받은 결과물만 넘기고 손을 떼는 단순 외주와는 결이 다릅니다.

핵심 차이는 운영 주체입니다. 일반적인 가공 외주(gia công phần mềm)는 사양서를 받아 제품을 만들고 인도하면 거기서 관계가 끝납니다. 인수 후 운영·개선·장애 대응은 발주사 몫입니다. 여우비의 공급 모델은 인도 시점이 끝이 아니라 시작에 가깝습니다. 제품이 실제로 사용자에게 닿고, 수익을 내고, 다음 버전으로 자라는 전체 수명주기를 함께 봅니다.

이렇게 일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만든 사람이 운영까지 책임질 때 제품의 품질이 가장 정직하게 검증됩니다. 인도 후 문제가 생기면 그 비용을 만든 쪽도 같이 부담하므로, 처음부터 무리한 사양이나 임시방편을 넣을 동기가 줄어듭니다.

여우비는 AI로 만들고 AI로 운영하는 팀입니다. 코드 생성, 테스트, 문서화, 배포 자동화, 운영 모니터링 전반에 AI 워크플로우를 깊게 적용합니다. 그 결과 같은 결과물을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빠르게, 더 일관되게 내놓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비용을 줄이려는 선택이 아니라, 소규모 팀이 여러 제품을 동시에 공급하고 운영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적 선택입니다.

공급하는 제품의 범위는 넓습니다. 웹·모바일 서비스, 업종별 관리 시스템, 예약·주문·결제 흐름이 필요한 플랫폼, 데이터를 다루는 내부 도구까지. 공통점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개선해야 가치가 쌓이는 제품이라는 점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파트너(đối tác phát triển phần mềm)를 찾을 때 많은 기업이 마주치는 어려움은 인도 이후의 공백입니다. 제품은 받았는데 누가 운영할 것인가, 버그가 나면 누가 고칠 것인가, 시장 반응에 맞춰 누가 다음 기능을 만들 것인가. 여우비의 공급 모델은 이 공백을 구조 안에서 해소합니다. 만든 쪽이 계속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현지 시행 파트너의 역할

베트남 시장에서 제품을 실제로 굴리는 일은 현지 시행 파트너가 맡습니다. 여우비가 제품을 공급하면, 파트너는 그 제품을 현지 사용자에게 연결하고, 영업하고, 운영합니다.

현지 파트너가 필요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어도 시장에 닿지 않으면 매출이 생기지 않습니다. 베트남에는 한국과 다른 결제 환경, 다른 사용자 습관, 다른 영업 관행, 다른 규제가 있습니다. 이런 현지 맥락은 외부에서 배우기보다 그 시장 안에 있는 사람이 훨씬 정확하게 압니다.

시행 파트너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시장 접점입니다. 어떤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알릴지, 누구와 협력해 유통할지를 현지 감각으로 판단합니다. 둘째, 운영 주체입니다. 현지 고객 응대, 정산, 인허가가 얽힌 부분에서 법적·실무적 책임을 집니다. 베트남의 플랫폼 직접 과금이나 사업자 등록 같은 영역은 현지 사업체가 주체일 때 훨씬 매끄럽습니다. 셋째, 시장 피드백 통로입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불편을 느끼는지를 여우비에 전달해 다음 개발 우선순위를 정하는 근거를 만듭니다.

이 구조에서 여우비와 파트너는 상하 관계가 아니라 역할 분담 관계입니다. 한쪽은 만들고 운영하는 기술을, 다른 한쪽은 시장과 고객을 책임집니다.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사업이 서지 않으므로, 두 회사 모두 결과에 진심으로 묶입니다.

제품 협력 개발(hợp tác phát triển sản phẩm)을 고려하는 한국 기업이라면 이 점이 중요합니다. 베트남에 법인을 세우고 현지 팀을 직접 꾸리는 길은 시간과 비용이 큽니다. 시행 파트너 모델은 그 부담 없이 현지 운영 역량을 확보하는 길이 됩니다. 반대로 좋은 제품이 필요한 베트남 사업체에게는, 직접 개발팀을 운영하지 않고도 지속 공급받는 길이 됩니다.

수익쉐어 공동사업화

균형 잡힌 두 흐름으로 그려진 수익쉐어 다이어그램이 공정한 분배의 결을 드러낸다
균형 잡힌 두 흐름으로 그려진 수익쉐어 다이어그램이 공정한 분배의 결을 드러낸다

여우비의 사업 모델은 일회성 개발비로 끝나지 않습니다. 제품이 시장에서 내는 수익을 파트너와 나누는 수익쉐어 구조가 기본입니다.

수익쉐어를 택하는 이유는 동기를 일치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개발비만 받고 끝나는 거래에서는 만드는 쪽의 관심이 인도 시점에 멈춥니다. 그 뒤 제품이 잘되든 안되든 만든 쪽의 손익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수익쉐어는 이 단절을 없앱니다. 제품이 시장에서 성과를 내야 여우비도 수익을 얻으므로, 인도 이후의 운영·개선·성장에 계속 관여할 이유가 생깁니다.

이 모델은 한 가지 형태로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 시행사나 개인 사업자가 과금 주체가 되어 매출을 일으키고 그 일부를 여우비와 나누는 형태가 있고, 베트남처럼 플랫폼 직접 과금이 까다로운 환경에서는 현지 퍼블리셔가 운영하고 로열티를 정산하는 형태도 있습니다. 어떤 형태든 원칙은 같습니다. 만든 쪽과 운영하는 쪽이 같은 성과에 묶입니다.

공동사업화라는 말의 무게는 여기에 있습니다. 여우비는 단순 발주처가 아니라 공동 사업자로 참여합니다. 초기 개발 단계의 위험을 일부 함께 지는 대신, 제품이 성장했을 때의 과실도 함께 나눕니다. 이는 자금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초기 사업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확보하는 현실적인 길이 되기도 합니다. 큰 선투자 없이 제품을 시작하고, 매출이 생긴 뒤 함께 나누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사업이 수익쉐어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명확한 사양과 일정 안에서 한 번에 인도받기를 원하는 한국 법인 거래 같은 경우에는 직접 거래가 더 맞습니다. 여우비는 사업의 성격에 따라 모델을 선택합니다. 수익쉐어는 디폴트이되 유일한 답은 아닙니다.

기술 파트너(đối tác công nghệ)를 찾는 입장에서 이 구조의 가치는 분명합니다. 한 번 쓰고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같은 목표를 향해 오래 가는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협업 시작 방법

협업은 가벼운 대화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제품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시장을 보고 있는지, 누가 운영을 맡을 수 있는지를 함께 정리하는 자리입니다.

첫 단계는 적합성 점검입니다. 모든 아이디어가 수익쉐어 공동사업화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분명한지, 운영을 책임질 현지 주체가 있는지, 제품이 지속 운영을 통해 가치를 쌓는 종류인지를 같이 봅니다. 단발성 개발이 더 맞는 경우라면 솔직하게 그렇게 말합니다.

다음은 역할과 분배의 윤곽을 잡는 단계입니다. 여우비가 어디까지 만들고 운영하는지, 파트너가 시장과 고객의 어느 범위를 책임지는지, 수익은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지를 초기에 분명히 합니다. 이 윤곽이 흐릿하면 나중에 반드시 분쟁이 생기므로, 시작 단계에서 충분히 이야기합니다.

그다음은 작은 단위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큰 제품을 약속하기보다, 검증 가능한 작은 범위로 제품을 내고 시장 반응을 봅니다. 반응이 확인되면 거기서부터 함께 키웁니다. 이 방식은 두 회사 모두의 위험을 줄입니다.

두 지역을 잇는 다리가 페트롤 선으로 놓여 파트너십이 건너는 길을 보여준다
두 지역을 잇는 다리가 페트롤 선으로 놓여 파트너십이 건너는 길을 보여준다

여우비는 한국과 베트남 북부를 잇는 한-베 파트너로 일합니다. 한국의 기업이든 베트남의 사업체든, 제품과 시장 중 한쪽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한쪽이 필요한 곳이라면 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협업이 궁금하시면 여우비인터랙션 홈페이지를 통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